'오해'라는 단어가 이번 기자회견에선 안 나왔다는 사실!!!
요 며칠 전에 한나라당 디지털 위원장이라는 분의 글을 읽으면서도 지긋 지긋 했던
바로 그 단어는 빠졌습니다.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그 단어가 들어가나 마다 동일...
"전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과는 달랐던거 같습니다."
쩝... 연설담당 비서관의 문장력이 향상될 수 있다는 것만 확인한 셈인데...
아무래도 저 집의 상태로는 이 정도의 '진보'도 '진보'라고 쳐줘야 할 듯 싶습니다. ㅠㅠ
요 며칠 전에 한나라당 디지털 위원장이라는 분의 글을 읽으면서도 지긋 지긋 했던
바로 그 단어는 빠졌습니다.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그 단어가 들어가나 마다 동일...
"전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과는 달랐던거 같습니다."
쩝... 연설담당 비서관의 문장력이 향상될 수 있다는 것만 확인한 셈인데...
아무래도 저 집의 상태로는 이 정도의 '진보'도 '진보'라고 쳐줘야 할 듯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