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3주가 넘어가는 시점입니다만...
1. 전화기 사용이 알려진 것 만큼 불편하진 않습니다.
2. 스마트하게 쓰기... 요건 좀 쉽지 않더군요. 이멜 확인과 길치가 길 찾아가는데에는 꽤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만... 유료 어플이 스마트폰을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까닭에... 좀 구찮습니다. --;;
3. 제 블로그에 댓글 자주 다시는 분은 트윗 작열을 예상하셨지만... 팔로워/팔로우가 많아지다보니 점점 쓸 말이 없어지더군요.
4. 컴터 켜는 시간은 좀 줄었습니다.
5. 근데 아직도 동영상 집어넣어서 돌리는건 모르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