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아이폰 뽐뿌질

주변에 무진장 많은 이들이 아이폰 전도사들이 되어버렸습니다.

 

개발자인 선후배들은... 아이폰 아니면 옴니아 더군요;;;

 

기계 신상에 대해 상당히 크리티컬한 신마담이 지르더니만...

 

커뮤니티의 한 부부는 부군이 아이폰 노래를 한 2주일 하니까 마님께서 커플로 지르셨더군요.

 

무엇보다 압권은... 오늘 사무실로 찾아온 환타였습니다;;;

 

위의 사람들 중에서 맥을 쓰는 사람은 환타 하나 입니다. 지두 아이맥 유저쥬...

 

아이폰은 애플에서 나온 넘입니다. 아이팟 터치인데 전화까지 되는 기계쥬.

 

맥과의 싱크로율... 장난아니게 되겠습니다.

 

맥의 유저 인터페이스에 익숙한 사람들은 금방 익숙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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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바꿨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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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 얼마나 남았냐고 걸어봤더니... 언니가 54만원 남았다고 하면서 현재 결합 할인 상품을 이용하고 계셔서 무료 통화 몇 분에 매월 보조금이 만 얼마가 지원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눼... 적어도 내년 이맘때까진 딴 생각 못한다는 야그 되겠습니다;;;;

댓글 2개:

  1. 아이폰 뽐뿌 ㅠㅠ

    지인들이 마구마구 자랑자랑 하는데. 거 보니 자랑할만 하겠대요.

    근데 육만구처넌이라는 월 의무 사용료금, 것두 2년 동안의.

    제가 현재 내는 요금의 이쩜오배라 단호하게 등 돌렸찌요.

    아흑., 곧 4세대 나온대는데.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러면 싸질까 하고 희망으로 기대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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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 심장속의 뱀 - 2009/12/31 14:08
    저두 내년 이맘때... 로 생각하구 있심다. ㅋㅋ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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