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8일 목요일

단테의 지옥편

갑제 옹을 비롯한 찌질이들의 아우성, 그리고 PVC가 대나무를 대체해야 했던 만장과 이제 조금 열리기 시작하는 서울 광장을 보고 문득 들었던 생각.

"치욕도 없고 명예도 없이 살아온 사람들의 사악한 영혼들이 저렇게 처참한 상태에 있노라."


출처: 미디어오늘 만평


이 먹먹한 말을 남긴 분을 추모하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