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8일 화요일

푸할... 다음 대문에 달렸음...

엠파스에서 블로깅할때 세 번인가 메인에 박혔던 적이 있었습니다. 평소 습관이 이멜 확인하고 바로 블로그 메뉴로 이동하는 거였는데... 하루 100명 안밖으로 들어오던 제 블로그에 천 단위가 찍혔다... 그러면 메인에 박힌 거였거든요.

근데... 오늘은 별 생각없이 포스팅 해놓고... 롯데 경기보기 위해 빨랑 퇴근하려고 하던 차에 보니... 카운트가 좀 미쳐 있더군요.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70명 안밖(그 중에 절반은 RSS로 보시는 분들이라고 봅니다만...)이었던 방문자가 갑자기 천 단위를 넘어가고 있더라구요.

어디서 들어오는거지... 싶어 유입경로를 보니... 다음 메인이더군요.

이사한 담에 처음으로 메인에 함 박혀보니 기분은 좋습니다만... 뭐 그렇게 성의있게 썼던 건 아닌지라 무진장 쪽팔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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