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1일 금요일

진중권 교수 폭행사건에 대한 특임자회의 입장을 보고...

뭐... 어떤 분들은 어떤 행동이 자신의 또 다른 행동과 상충된다는 사실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말씀하시는 경우들을 꽤나 자주 보게 됩니다.

일단... 지난 1일 새벽 진보신당 난입사건에 대해 포스팅 한 것에 대해 특임자회 회원이라는 분이 댓글로 달린 글을 이미지 캡춰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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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좌파니 우파니 이런 말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저희는 호국안보단체입니다. 국가를 위하고 나라의 안녕을 걱정하는 단체입니다. 부디 저희를 겯들려 보지 마시고 순수하게 봐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이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는 건물에 붙어 있는 플랜카드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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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으흠... 뭔가... 뭔가 충돌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강렬하게 들지 않으시는지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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